[수재민돕기] 정범진 <성균관대 총장> 입력1998.08.12 00:00 수정1998.08.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정범진 성균관대총장은 교직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해복구 자원봉사자 1백명을 모집, 12,13일 의정부 동두천 일산지역에서 복구작업을 돕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 "재판부 지적 겸허히 수용…심려끼쳐 송구"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재판부의 엄중한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다.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 2 직원 월급 안 주려고 3년 도망 다닌 사업주…"도주 우려" 구속 직원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하고 3년간 도피 생활을 한 사업주가 결국 구속됐다.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28일 직원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사업주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포항지청에 따르면 A... 3 경기 남양주시에 1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1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남양주시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남양주마석아이디씨 유한회사와 '남양주마석 X-AI 스마트에너지 데이터센터'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 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