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교차로] 최종영 <대법관> 입력1998.08.13 00:00 수정1998.08.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최종영(고시13회) 대법관이 6년간의 대법관임기를 마치고 12일 퇴임했다. 최대법관은 서울민사지원장을 거쳐 92년8월 대법관에 임명된뒤 법원행정처장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법원행정처장재임 3년여동안 구속영장실질심사제도 도입, 행정.특허법원설치 등 사법제도 개혁작업을 주도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