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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필요따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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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체제 이후 차가 있어도 차량운행 횟수를 줄이거나 아예 차를 팔아버리는
    사람이 많아졌다.

    차량운행을 포기하면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운전자보험은 해지하게 마련인데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이런 경우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운전자보험에서 상해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품이 있다.

    현대해상의 "오토가드하나로상해보험"은 하나의 상품으로 필요에 따라
    운전자보험이나 상해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용성과 합리성이 강조된
    상품이다.

    물론 상황이 호전돼 차량운행이 잦아지거나 차를 구입하면 다시 운전자
    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 질병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였으며 IMF시대에 꼭 필요한 담보들을 모아 거품을 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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