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금 현장에선] 가격 올라 매기 주춤 .. 대형 다시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민병오 < 경기도 분당 초림동 도원공인 대표 >

    가격이 오르자 매기가 끊어졌다.

    파는 쪽에서도 낮은 가격에 물건을 내놓기를 꺼리고 있다.

    따라서 거래가 줄고 가격오름세도 멈춘 소강국면이다.

    거래가 활발했던 보름전이 아득한 옛날일로 생각된다.

    얼마전까지 거래없이 호가상승세를 보였던 대형평형은 미세하지만 약세를
    보이고 있다.

    매매(전세)가는 <>18평형 8천5백만~9천5백만원(4천5백만~5천만원) <>25평형
    1억3천5백만~1억5천만원(5천5백만~7천만원) <>32평형 1억7천만~2억원(7천5백
    만~1억원) <>47~50평형 2억7천만~3억8천만원(1억~1억2천만원)이다.

    가을 이사철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구조조정여파로 가격이 다시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0342)711-330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2일자 ).

    ADVERTISEMENT

    1. 1

      '싸고 괜찮네' 하고 빌라 덜컥 샀는데…10억 날벼락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네 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옮겨가고 있다. 초기 정비...

    2. 2

      용인 수지 집값 질주…창원 성산구 이례적 '톱5'

      지난주(2~8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였다. 1주일 새 0.42% 상승하며 4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서울 동작구(0.37%)와 성...

    3. 3

      분양가상한제 적용…올해 서울 '로또 청약' 잇따라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