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마사회, 축산발전기금 524억원 전달 입력1998.08.24 00:00 수정1998.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마사회(회장 오영우)는 최근 마사회 회장실에서 올 축산발전기금 5백24억원을 축협중앙회에 전달했다. 마사회는 매년 당기순이익의 40%를 축산발전기금으로 쓰기로 한 규정에 따라 지난 74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2천7백6억원을 출연했다. < 최명수 기자 mesa@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버스 정상운행…임금 2.9% 인상·정년 65세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9시간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이틀째 이어졌던 총파업이 종료됐다. 노사는 임금 2.9%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 노조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2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3 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