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파크&리조트] 에버랜드, 캠퍼스페스티발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버랜드는 9월13일까지 대학생들을 위한 98캠퍼스페스티발을 연다.

    서강대의 킨젝스와 한양대의 여섯줄 등 대학생 록그룹과 노래동아리들이
    출연하는 콘서트, 김종서 리사이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퀴즈와 게임 등 각종 행사도 마련된다.

    이 기간중 학생증을 제시하는 대학생들은 놀이동산 자유이용권 가격을
    2만2천원에서 1만3천원으로 40% 할인받을 수 있다.

    (0335)20-866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8일자 ).

    ADVERTISEMENT

    1. 1

      비시즌에 최대치 끌어올린다…골프 선수 '맞춤 트레이닝'의 세계

      톱 랭커 선수들은 훈련지에 개인트레이너 동행회복 우선인 시즌 중과 다른 ‘고강도 체력 훈련’최대 근력→파워·스피드 전환…주기화로 설계박현경, 스윙 스피드 올리기...

    2. 2

      "골프와 조각은 '환상의 짝꿍'…산업과 시너지 첫발 되길"

      “골프와 예술, 특히 조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야지요. 여기에 산업을 접목해 두 분야가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었어요.”1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막 내린 ‘서울국제조각...

    3. 3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를 크게 다쳤지만 51세 타이거 우즈(미국)는 다시 현역 복귀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여자골프의 기준을 바꾼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30대 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올해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