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LG애드, '제11회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 가져 입력1998.08.27 00:00 수정1998.08.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애드(사장 이인호)는 최근 국민생명빌딩 대강당에서 "제11회 LG애드대학생광고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4천1백8편의 출품작중 동화약품 홈매트 TV광고를 응모한 서울보건대팀이대상을 차지했다. LG애드는 "수상작품집"을 10월중 배포할 예정이다. 조봉구 상무가 서울보건대팀에게 상장을 줬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인천공항 4단계 완성…다음 스텝, 바로 밟아야" “현재 연간 1억600만 명의 여객 처리 능력은 2033년 포화 상태에 이릅니다. 9년 뒤를 대비하기 위해 5단계 건설사업 준비를 정부와 협의해 추진하겠습니다.”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지... 2 "계엄령 사태 학교서 가르치자"…일부 교사들, 수업 자료 공유 45년 만에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긴박하게 해제된 첫날인 4일,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계엄령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설명하는 수업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학생은 물론이고 교육 일선에 있는 20∼30대 교사들... 3 국회 막은 서울경찰청 기동대장 "독단 판단 아냐"…윗선 지시 있었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경찰이 서울 여의도 국회를 통제한 가운데 통제를 윗선의 지시로 이뤄졌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당시 국회의원 등의 국회 출입을 가로막은 서울경찰청 기동대장은 “(윗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