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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폐공사, 직장 폐쇄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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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조폐공사는 1일 노조의 파업에 대응하기위해 직장폐쇄를 단행했다.

    조폐공사측은 대전지방노동청에 접수한 신고서에서 "노동조합의 계속되는
    파업으로 인해 조폐시설의 손상과 공신력저하등이 우려돼 조폐공사 전사업장
    에 대한 직장폐쇄를 한다"고 밝혔다.

    폐쇄된 사업장은 대전 본사,서울 사업소,옥천 경산 부여의 각 조폐창
    등이다.

    공사측은 노조의 파업이 철회될 때까지 직장폐쇄를 계속할 방침이다.

    조폐공사 노조는 지난 7월이후 임금인상,직장고용안정등을 요구하며 사업장
    별로 파업을 벌여왔다.

    한편 한국은행은 조폐창이 문을 닫더라도 화폐재고가 충분히 있는데다
    통화량 증가방식이 지폐나 동전을 푸는 것이 아니라 은행계좌를 통하기
    때문에 통화량 증가정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 김광현 기자 kk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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