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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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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에 떨고 있는 아시아 증시에도 훈풍이 부는가.

    아시아 주가가 일제히 기지개를 켰다.

    미국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깔려있으나 주가상승 배경은 조금씩 다르다.

    일본은 엔화강세,홍콩과 말레이시아는 금리인하를 발판으로 삼는 금융장세의
    성격이 강하다.

    정부의 정책의지와 주가가 일치한다.

    반면 오랫만에 기동을 시작한 한국주가는 팔아뒀던 주식을 되사는(프로그램
    매수세) 특수의 영향이 크다.

    확실한 정책이 없는 만큼 특수가 사라진 이후를 생각해둬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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