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동차 폐차설비용 전동기 호주에 첫 수출....현대중공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은 호주에 자동차 폐차설비용 전동기를 처음 수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현대가 이번 수출한 전동기는 호주 스모겐 스틸사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6천마력급 대형 권선형전동기 2대다.

    이 자동차 폐차설비용 전동기는 가로 4.25m, 세로 3.2m, 높이 2.7m짜리다.

    설비특성상 2백%이상의 극심한 부하변동과 진동을 견뎌야 하므로 전동기중
    고난도 제품으로 꼽히지만 발주처의 성능검증에서 완벽하게 품질인증을
    받았다고 현대측은 설명했다.

    현대는 세계적으로 폐차처리가 새로운 환경문제로 떠오르면서 폐차설비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이번 호주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것을
    계기로 해외 폐차설비 전동기시장에 적극 뛰어들기로 했다.

    < 채자영 기자 jycha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4일자 ).

    ADVERTISEMENT

    1. 1

      "홈택스만 믿다 큰일날 뻔"…연말정산 앞둔 직장인 향한 곳 [세테크]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질 수 있는 혜택이 적지 않다고 조언했다. 월세 세액공제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

    2. 2

      "한중 협력 신호탄"…갤럭시코퍼레이션, 주걸륜 IP로 中시장 공략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인공지능(AI)과 콘텐츠 분야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문화·산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정부는 최근 K푸드 수출 지원 강화와 과학기술 협력 확대 등을 포함해 총 14건...

    3. 3

      "어라, 여기가 아니네"…출장 때문에 공항 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한 30대 직장인은 도쿄 출장을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갔다가 카운터를 찾아 헤매야했다. 지난 출장 때 탔던 파라타항공을 이번에도 이용했는데 당시 출국할 땐 J카운터였던 게 B카운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