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3개월간 23조8천억 예산 집중 집행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모두 23조8천억원의 예산을
    집중적으로 집행하기로 했다.

    이규성 재정경제부장관은 25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열린 경제
    장관간담회에서 "재경부는 신속한 자금배정을 통해 원활한 예산집행이
    이루어지도록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일부 지방자치단체에 배정된 예산이 지방자치단체의 창구
    에서 집행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일선창구에서의 자금집행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9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동안 배정된 예산은 34조1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3% 늘어난 규모다.

    9월 배정예산 9조4천억원중 7조6천억원은 지난 23일까지 집행됐다.

    김준현 기자 kimjh@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6일자 ).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