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투자신탁, 무의탁노인복지기금 전달 입력1998.09.29 00:00 수정1998.09.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투자신탁은 서울 남부노인복지관및 전국 43개 양로원에 3천50만원의 무의탁 노인복지기금을 전달했다. 한국투신은 또 재활센터를 찾아 치료중인 노인들을 위로했다. 강대영 한국투신 부사장이 29일 남부노인복지관(관장 이종해)을 찾아 기금을 전달했다. < 송재조 기자 songja@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3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2 尹, 최후진술서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특검은)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지배해 온 어둠의 세력들과 국회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3 땀 닦은 특검·尹측 "춥다" 피식…'사형' 구형 순간 온도차 “재판장님, 법정이 너무 추운데 어떻게 안 될까요.”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위현석 변호사)“아이고, 어쩌다 그렇게 됐죠. 설마 제가 재판을 빨리 끝내려고…(그런 건 아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