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월드챔피언십] '1m안팎 버디기회 놓쳐'..박지은 코멘트 입력1998.10.23 00:00 수정1998.10.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m안팎의 버디기회를 많이 놓친 것이 아쉽다. 오늘 바람이 많이 불었으나 샷을 하는데는 큰 지장을 받지 않았다. 같이 플레이한 지난해 챔피언 줄리 잉크스터는 정말 좋은 선수였다. "착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선배로서 친절하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병훈·송영한·김민규, LIV 골프로 이적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안병훈(사진)이 LIV 골프로 이적한다. LIV 골프는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을 반영해 기존 팀 ‘아이언 헤드 골프클럽’을 ‘코리안 골프클럽... 2 더 멀리, 더 높고 빠르게… 타이틀리스트, 프로V1x 레프트 대시 출시 [골프 브리핑] 타이틀리스트가 빠른 듀얼 코어 기술과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더 길어진 비거리와 일관된 탄도를 구현하는 신형 Pro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골프볼을 출시한다.이번 제품은 약 4년에 걸친 연구 개... 3 LIV 떠난 켑카, 경제적 패널티 감수하고 PGA 복귀 LIV골프를 떠난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전격 복귀한다. PGA투어는 13일(한국시간) 회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켑카가 이달 말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 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