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할부금융(주)에 대해 약관을 수정토록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 회사는 제휴업체와 약정계약을 맺으면서 구매자가 제출한 서류에
문제가 있을 때는 그 서류를 받은 제휴업체가 모든 책임을 지도록 해 왔다.
또 구매자가 할부금을 제대로 내지 않을 경우 할부금융사가 손해배상
방법과 절차를 정하도록 하는 등 제휴업자에게 불리한 조항을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 김준현 기자 kimj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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