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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제9회 국토사랑 대학생논문 현상공모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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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윤기)는 최근 분당 공사 7층 중회의실에서 "제9회
    국토사랑 대학(원)생 논문현상공모시상식"을 열었다.

    최우수상은 "주택지 가로공간의 특성과 생활환경문제 개선에 관한 연구"를
    응모한 경원대 도시계획학과 윤여신군이 차지했다.

    장갑수(서울대 환경조경학과), 박준식(서울대 환경계획학과)군이 우수상을,
    배웅규(서울대 환경대학원)군, 임현진.원미연(경원대 도시계획학과)양,
    박정배(경원대 도시계획학과)군이 가작상을 받았다.

    시상식엔 심사위원을 맡은 유병태 한양대교수와 오국환 토지공사부사장도
    참석했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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