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약품.신한은행, 유상중자시 발생한 실권주 일반공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주에는 한미약품과 신한은행이 유상증자 과정에서 발생한 실권주를
    일반공모한다.

    한미약품의 주당 공모가는 1만7천7백원으로 20일 싯가 2만8천8백원 대비
    61.5%에 불과해 큰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또 6일 평균가(19일 기준)인 2만8천1백원에 비해서도 63%에 불과할 만큼
    공모가가 낮은 편이다.

    신한은행의 공모가는 5천원(액면가)으로 20일 싯가 4천7백원보다 높아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신주 청약자가 원할 경우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받을 수 있어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실권주 공모에 참여하려면 주간사의 본.지점에서 위탁자 계좌를 트고
    청약을 하거나 증권금융의 실권주공모통장을 이용하면 된다.

    < 박영태 기자 py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1일자 ).

    ADVERTISEMENT

    1. 1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2. 2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3. 3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