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한마디] '박세리는 올해 마치 프로복서처럼...' 입력1998.11.30 00:00 수정1998.1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세리는 올해 마치 프로복서처럼 살아왔다. 하지만 프로복서라도 매월 경기를 하지 않는다. 특히 박세리는 피곤하면 예전의 스윙으로 돌아가는 나쁜 습관이 있다. 박세리는 지금 휴식이 필요한 때다. * 데이비드 리드베터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3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2 '메달 무산' 최민정의 아쉬움…"추월하면서 날끼리 부딪혀"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000m에서 또다시 좌절하며 3종목 연속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3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에 자리했다.파일럿 김진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