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티타늄 관리종목으로 지정...증권거래소 입력1998.12.02 00:00 수정1998.1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2일 최종 부도처리된 한국티타늄을 3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한국티타늄은 감자에 따른 주권병합절차로 2일부터 주권변경상장일 전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거래소는 또 국민은행에 흡수합병될 예정인 장기신용은행을 5일부터 상장폐지일까지 매매거래 정지시킨다고 밝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트코인 폭락에…" 마이클 버리가 경고한 '충격 시나리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폭락 사... 2 [속보] 코스피, 장중 5371.86 터치…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4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4일 오후 2시4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77.89포인트(1.47%) 오른 5365.97에 거래되고 있다.전장 대비 약세 출발한 지수는 이내 강세로 방향을 잡고... 3 [속보]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4일 오후 2시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0원(0.6%) 오른 1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오후 2시21분께는 16만9400원에 거래되기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