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 JC페니클래식이후 눈을 수술하고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 한국에서
보내기 위해 일시 귀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삼성물산 세리팀은 지난 10월말의 "귀국파동"이 되풀이 될것을
우려해 박의 귀국을 적극 만류했다.
결국 박이 세리팀의 의견을 받아들인 것.
박은 눈썹이 가끔 눈을 찔러 플레이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를 들어 연말에
한국에서 눈수술을 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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