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대한투자신탁, '성녀 루이제의 집'에 위문금 전달 입력1998.12.18 00:00 수정1998.12.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투자신탁(사장 김종환)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8일 경기도 화성군에있는 사회복지시설 "성녀 루이제의 집(원장 홍성순)"에 난방을 위한 위문금과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 최명수 기자 mesa@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19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레드벨벳 웬디 온다"…서울시청 지하 갤러리 벌써부터 '들썩' 서울시청 지하에 디지털 홍보관과 복합문화공간을 결합한 ‘서울갤러리’가 5일 개관했다. 첨단 미디어 전시와 공연, 강연을 결합해 시민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서울시에 따르면 시청 지하 1~2... 2 메드트로닉, 휴고 로봇 전용 '리가슈어 RAS' 출시…혈관 봉합·조직 절개 한 번에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이 자사 로봇 수술 시스템 ‘휴고(Hugo robotic-assisted surgery system)’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수술용 에너지... 3 '김건희 母' 최은순 80억대 빌딩 공매…25억 체납세 징수 돌입 경기도가 고액 체납자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 소유 서울 강동구 암사동 부동산의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체납 지방세 25억원을 공매로 징수하기 위한 조치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날 공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