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금 5조원대 붕괴 .. 4조9,460억원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3일만에 5조원대 아래로 내려앉았다.

    17일 결제기준으로 고객예탁금은 전날보다 2천7백3억원이 줄어든
    4조9천4백6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일반투자자들이 3천2백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는 등 예탁금
    일부를 주식매수대금으로 사용한데 따른 것이다.

    고객예탁금은 지난 14일 결제기준으로 5조원대에 올라섰으며 15일에는
    5조2천7백68억원으로 증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증권전문가들은 "일반투자자들이 지난 16,17일 1천5백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한 자금이 남아 있는데다 은행권 신종적립신탁 만기도래 자금의 증시
    유입 등으로 고객예탁금은 조만간 증가세로 반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 김홍열 기자 com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19일자 ).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인공지능과 주식시장의 변동성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2

      [마켓칼럼] 반도체株 담으면서 환헤지하는 외국인들…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코스피 지수가...

    3. 3

      "보통주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현대차·LG전자 우선주에 눈길

      보통주보다 주가가 크게 낮은 우선주가 속출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보통주를 중심으로 상승장이 이어져 와서다.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대목을 앞두고 배당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우선주 투자 전략이 관심을 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