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중 신고가 기록 종목 속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세장이 펼쳐지면서 연중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이 잇따르고 있다.

    22일 한전은 전날보다 1천5백원이 오른 3천1천5백원으로 3만원대를 돌파
    하면서 연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전은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6일연속 상승행진을 벌였다.

    SK텔레콤 쌍용정유 고려아연 제일제당 LG전선 동원산업 신라교역등도 연
    중 신고가를 기록했다.

    쌍용정유는 배당성향이 50%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고 고려아연은 환율 수
    혜주로 실적이 대폭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꾸준한 매수세를 모았다.

    정병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실장 "싯가총액 3위에 랭크된 한국전기통신공
    사의 상장으로 우량주가 시장관심을 모으고 있어 실적호전주 가운데서 연중
    신고가 종목이 속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인한 기자 janu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24일자 ).

    ADVERTISEMENT

    1. 1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2. 2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3. 3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