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계] (주)랭스필드, 풀세트 89만2천원에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산클럽메이커인 (주)랭스필드가 98년을 마감하면서 고객 사은행사를
    벌인다.

    남녀 각 1백명 한정으로 랭스필드 풀세트(우드3 아이언9 퍼터1 캐디백
    옷가방)를 89만2천원에 판매한다.

    드라이버는 1백%티타늄인 "파워 2000".

    이 우드는 크기 2백60cc로 무게중심이 헤드뒤쪽에 있다.

    아이언도 빅헤드에 캐비티형태로 돼있어 치기 쉽다.

    초.중급자들로서는 싼 가격에 풀세트를 마련할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02)747-725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25일자 ).

    ADVERTISEMENT

    1. 1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2. 2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

    3. 3

      "맞았지만 행복했다"…타구 사고, 가끔은 행운 불러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원숭이도 간혹 나무에서 떨어지듯, 프로 골프선수도 가끔 대회 중 갤러리를 맞힌다. 프로들의 공은 워낙 스피드가 높아 큰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도 한다.작년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