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파크&리조트] 스노보더용 하프파이프 개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산포레스트리조트는 25일 수도권 스키장 처음으로 스노보더 전용
    하프파이프를 개장했다.

    하프파이프는 길이 1백m, 넓이 13m, 경사 9도로 스노보드를 타기에 적합하
    도록 설계됐다.

    지산은 또 스키초보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전용컨베이어벨트인 선키드를
    설치했다.

    선키드는 폭 90cm 경사 6도에 길이 30m, 80m 등 두 가지.

    초보자들이 선채로 슬로프를 오를 수 있어 편리하다.

    (02)511-5017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26일자 ).

    ADVERTISEMENT

    1. 1

      기대했는데 "립싱크도 어설퍼"…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2026 밀라노올림픽]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가 20년 만에 자국에서 열린 올림픽 개회식을 열창으로 빛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머라이어 캐리는 립싱크 논란이 일었다.보첼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2. 2

      그린 앞 공간이 좁다고요?…'몸의 수평' 하나만 기억하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겨울 동안 라운드와 연습이 부족한 골퍼라면 봄철 필드에서 마주할 상황은 매우 까다롭다. 스윙 감각은 둔해지고, 콘택트는 불안정해지며 작은 변수 하나에도 미스 샷이 연이어 나올 수 있다.이 때문에 시즌 초 클럽별 비거...

    3. 3

      美부통령, 개회식 전광판에 비치자…야유 터져 나왔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밴스 부통령은 7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했다. 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