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주식시장 변동성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12월 7일 주식가격제한폭이 상하 15%로 확대된 이후 증시의 변동성
    이 매우 커졌다.

    투자자는 주가변동폭 확대로 최악의 경우 하루에도 투자액의 30%를 벌수도
    있고 손해 볼수도 있다.

    주식투자가 고위험 고수익 투자수단이라는 원칙이 더욱 분명해진 셈이다.

    따라서 주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투자태도와 냉정하게 손절매를 할수
    있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

    증시전망에 따라 주식에 투자하는 자금을 적절히 배분하는 포트폴리오에
    힘을 쏟는다면 주가 상승시 투자이익을 거둘수 있고 하락시에는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정보나 투자기법에서 기관투자가나 외국인에게 뒤지는 개인투자자들은
    신중한 투자자세로 주식시장에 접근한다면 99년 증시에서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4일자 ).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