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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앵글] 콩코드기 타고 '두번' 밀레니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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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을 두번 맞으세요"

    프랑스의 에어 프랑스가 새 천년을 두번 맞을 수 있는 항공 여행상품을
    만든다.

    에어 프랑스는 유럽과 미국 양대륙간의 시차를 이용, 초고속 여객기
    콩코드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해 밀레니엄 파티를 두 번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준비중이라고 발표했다.

    에어 프랑스의 계획은 이렇다.

    여행객들은 일단 올해 12월31일 파리에서 밀레니엄 파티를 벌인다.

    파티가 끝나면 2000년 1월1일 새벽 1시.

    곧바로 샤를 드골 공항에서 콩코드기를 타고 뉴욕으로 날아간다.

    뉴욕 현지 도착시간은 1999년 12월31일 밤 11시.

    여행객들은 보트를 타고 맨해튼으로 달려가 두 번째 밀레니엄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천년맞이 행사를 두번 즐길 수 있는 이 여행상품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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