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
금감원은 10일 "지난 8일 마감된 외부전문가 특별채용 프로그램에 모두 1백
28명이 응시했다"며 "응시자중에는 작년에 퇴출된 금융인을 비롯 외국박사학
위자 여성전문가 등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서류전형과 면접 등 심사절차를 밟아 오는 15일 최종합격자를 발
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본인 희망을 감안해 합격자를 1~3년 계약직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허귀식 기자 window@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11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