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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장 'Y2K' 대응 논의 .. GMI, 25일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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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장에도 "Y2K"(밀레니엄 버그)문제가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골프장컨설팅 전문업체인 GMI(대표 안용태)는 오는 25일(월) 오후2~5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환경관리공단에서 Y2K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밀레니엄 버그, 문제와 그 대책"이다.

    골프장 전산망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리기는 처음이다.

    안 사장은 "2000년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지만 Y2K문제는 골프장 전산시스템
    에도 예기치 못한 상황을 발생시킬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고 세미나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전산담당자뿐만 아니라 골프장 경영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있어야
    이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인원은 선착순 1백명이다.

    *(02)3463-2877.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1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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