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피혁, 경상이익 25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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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혁원단 생산업체인 조광피혁이 지난 회계연도에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
났다.
19일 조광피혁 관계자는 "98 회계연도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 1천3백
억원에 25억원의 경상이익과 1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이전 회계연도보다 11.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의 2백47
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관계자는 "원화가치 하락으로 수출가격이 인상되는 효과를 본데다 원
재료인 원피가격이 하향안정추세를 보인 것이 흑자전환에 큰힘이 됐다"고 설
명했다.
신한증권은 "이 회사가 지난해 들여온 미국 농수산물 수입촉진자금인 GSM자
금 4천2백억달러에서 올해 1백억원가량의 환차익을 낼 것으로 보인다"며 "올
회계연도에도 실적개선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증권은 이 회사가 99 회계연도중 1천3백50억원의 매출에 4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릴 수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조성근 기자 truth@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21일자 ).
났다.
19일 조광피혁 관계자는 "98 회계연도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 1천3백
억원에 25억원의 경상이익과 1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이전 회계연도보다 11.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의 2백47
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관계자는 "원화가치 하락으로 수출가격이 인상되는 효과를 본데다 원
재료인 원피가격이 하향안정추세를 보인 것이 흑자전환에 큰힘이 됐다"고 설
명했다.
신한증권은 "이 회사가 지난해 들여온 미국 농수산물 수입촉진자금인 GSM자
금 4천2백억달러에서 올해 1백억원가량의 환차익을 낼 것으로 보인다"며 "올
회계연도에도 실적개선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증권은 이 회사가 99 회계연도중 1천3백50억원의 매출에 4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릴 수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조성근 기자 truth@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2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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