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민한기 전 (주)마모스 대표 별세 입력1999.02.03 00:00 수정1999.02.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민한기 전 (주)마모스대표 별세. 선기 노곡중교사 백씨상=2일 오전10시 서울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10시 572-7299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폭언·폭행·물고문…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 의혹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는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로 알려진 A씨가 인터넷 개인 방송을 하는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신청된 구속영장이 반려됐지만, 가정폭력을 일삼았다는 아내 B씨의 폭로가 나와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A씨는... 2 입사 7개월 만에 육휴 1년 쓰고 퇴사…"연차수당도 주세요" [사장님 고충백서] 육아휴직과 병가 기간을 출근 일수에서 제외해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중소기업 대표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육아휴직·병가 기간은 연차휴가 산정을 위한 출근율 계산에서 ‘출근한 것으로 간... 3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 고백…"쇼핑으로 다 날렸다" 가수 서인영이 연예계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 약 100억원을 모두 쇼핑으로 탕진했다고 밝혔다.1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데렐라, 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