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내가 살지' 저자 서상록씨 '독자 사인회' 입력1999.02.03 00:00 수정1999.02.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을지서적은 5일 오후 6시30분 "내 인생 내가 살지"(한국경제신문사)의 저자 서상록 씨를 초청, 독자 사인회를 갖는다. 삼미그룹 부회장을 지낸 서씨는 지난해 호텔 롯데 견습웨이터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그는 이날 사인회에서 독자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지나온 삶의 발자취와앞으로의 포부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거 모르면 비행기 못 탈 수도"…출국 전에 꼭 확인하라는데 [플라잇톡] 명절 기간 공항은 연휴를 이용해 여행하려는 인파가 몰리면서 '공항에 평소보다 일찍 도착해야 한다'는 게 중요했다. 하지만 이번 설은 북적이는 인파 못지않게 기존과 달라진 규정이 변수로 떠올라 출발 전 ... 2 "한 시간 넘게 피가 줄줄"…차주영 '활동 중단' 이유 있었네 [건강!톡] 지난달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배우 차주영이 과거 심각했던 반복적 비출혈(코피) 증상을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차주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 3 임윤찬은 모차르트, 김선욱은 베토벤…소나타 전곡 도전 한국의 유명 피아니스트들이 소나타 전국 연주로 관객을 만난다. 김선욱이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로, 임윤찬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로 각각 공연한다.미국 뉴욕의 음악 공연장인 카네기홀에 따르면 임윤찬은 이 공연장에서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