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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딜일정 합의따라 고용문제 처리 착수...삼성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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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간의 빅딜 일정이 합의됨에 따라 삼성자동차가
    종업원 고용문제 처리에 착수했다.

    삼성자동차는 빠르면 오는 8일 삼성내 다른 계열사 근무를 희망한
    서울지역 관리.영업직 사원 3백여명에 대해 계열사 전보 발령을 낼 예정
    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타 계열사로 옮기는 직원들은 서울지역 삼성자동차 관리.영업직
    사원의 절반 가량이다.

    생산.연구직에 대해선 오는 9일 대우가 제시하는 필요인력 규모에
    맞춰 고용승계나 희망퇴직의 규모를 결정할 방침이다.

    삼성자동차는 근로자 비상대책위가 기본급 60개월의 퇴직위로금을
    요구하는데 대해 일단 6개월치 위로금 지급안을 제시해 놓고 홍종만
    사장이 직접 나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윤성민 기자 smyoo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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