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4시30분(한국시간) 미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서울 태생인 손 여사는 여성운동과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했으며 적십자사
부총재, 한국여성개발원 이사장, YWCA연합회 회장, 민주화합추진위원회
부위원장,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남편 문병기씨와 1남1녀.
추모예배는 12일 오전 10시 YWCA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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