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이용탁(주한 미대사관 선임상무담당관) 입력1999.02.18 00:00 수정1999.02.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이용탁 주한 미국대사관 선임상무담당관이 전세계 저명인사 7만명의 이름과 약력이 등재되는 미국 지브롤터사의 세계인명사전(Int''l Who''s Who)99년판에 기재됐다. 이 담당관은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주한미대사관 무역관부관장을 지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9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영실 칼럼] 나이키를 입은 독재자 역사적 사건보다 눈길을 끈 회색 운동복니콜라스 마두로의 체포는 남미의 정치 지형을 바꿀 만큼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하지만 대중은 이 사건의 정치적 무게감보다 그가 입고 있던 회색 운동복에 더 ... 2 기후장관 "文 탈원전·원전 수출 병행, 궁색했다…이성적 에너지믹스 과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과거 탈원전 기조 아래에서 원전 수출을 병행해온 정책의 한계를 언급하며, 향후 에너지 정책에 있어 보다 현실적인 조정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내비쳤다.김 장관은 ... 3 '뇌전증 군 면제' 최종협, 5000만원 기부 "아픔 잘 알고 있어"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 환자들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채종협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뇌전증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과 인식 개선 사업에 써 달라며 5000만원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