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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중국 관계 '급속 냉각' .. 통신위성 수출 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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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 양국간 관계가 인권 문제, 통신위성 수출 금지 등 잇달아
    불거진 현안들로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인권 보고서에서 "지난해 중국의
    인권상황이 급격히 악화됐다"고 비판했다.

    이와함께 미국은 지난달 22일 첨단위성 기술이 군사기술로 악용될
    소지가 높다면서 휴즈사의 4억5천만달러짜리 통신위성의 대중국 수출을
    금지시켰다.

    또 오는 2004년에 실전 배치될 전역미사일방어체제(TMD)에 대만을
    포함시킬 뜻을 내비춰 중국을 자극하고 있다.

    중국은 인권보고서와 관련, "중국 정부는 미 국무부의 인권보고서에
    분개하며 단호히 반대하며 내정간섭을 자제해 주도록 요구한다"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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