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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미집] '본까스' .. 고기즙 감칠맛 '고품격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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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가스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일식집 본까스는 "돈가스의 감칠맛"을 잘 살려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맛의 비결은 저장법과 제조법에 있다.

    최상급 돼지생고기를 들여와 3일 이내에 사용한다.

    이때 고기즙이 빠지지 않도록 저장한다.

    또 고기에 유명베이커리에서 사온 빵가루를 묻혀 당일 조리한다.

    양배추와 기름도 최상품으로 사용한다.

    "비싼 재료를 사용하기에 마진은 적다"고 주인 남궁현씨는 말한다.

    주메뉴인 히레까스(8천5백원)정식에는 돼지안심을 쓴다.

    로스까스정식(8천원)엔 돼지등심을, 스위스까스정식(1만원)엔 감자와
    치즈가 들어간다.

    스위스까스정식에는 특히 자체 개발한 소스를 곁들여 준다.

    이밖에 스시세트정식(1만3천원)에는 스시와 튀김 등이 함께 나온다.

    어묵(8천원)에는 골뱅이 두부 가리비 등이 곁들여진다.

    본까스는 서울 종로구 중학동 연합통신 건물옆에 있다.

    (02)722-0358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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