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비서실 기구 개편...수석비서관 1명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통령비서실은 9일 사회복지수석을 교육문화와 복지노동수석으로
    분리하고 정무기획비서관을 신설하는 등 1명의 수석비서관과 3명의
    비서관을 늘리는 내용의 기구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기구개편으로 정책기획수석실의 정책3비서관은 폐지됐다.

    또 경제수석실의 산업통신과학비서관은 산업통신비서관과 과학기술
    비서관으로,교육문화비서관은 교육비서관과 문화관광비서관으로,보건환경
    비서관은 보건복지비서관과 환경비서관으로 각각 분리됐다.

    청와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비서실직제령 개정에 의해 후속인사를
    실시함에 따라 3백80명이었던 인원이 3백99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고재방 제1부속실장을 정책기획수석실 기획조정
    비서관에, 1부속실장에 정책기획수석실 김득회 정책2비서관을 각각 임명
    했다.

    김수섭 기자 soosup@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0일자 ).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2. 2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