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국총리 내달 하순 한국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추안 릭파이 태국 총리가 다음달 하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추안 총리는 방한 중 김대중 대통령 등 우리나라 지도자들과 만나 양국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소식통들은 9일 추안총리 방한의 특별한 이슈는 없고 경제와 무역, 정치 등
    전반적 분야에 관해 의견교환이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한국과 태국 양국이 다같이 경제위기 타개를 위해 애쓰고 있는
    입장인 점을 감안할 때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추안 총리의 방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오는 4월 25~27일로 잠정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0일자 ).

    ADVERTISEMENT

    1. 1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 확정…"위법수집증거"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성만 전 무소속 의원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12일 정치자금법과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

    2. 2

      [속보] 국정원 "김주애, 일부 시책에 의견 내…후계 내정 단계 판단"

      국가정보원은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는 설명을 국회에 전달했다.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국정원이 이날 ...

    3. 3

      [속보] 국정원 "北, 조건 충족시 북미대화 소지있어…접점 모색 가능성"

      국정원 "北, 조건 충족시 북미대화 소지있어…접점 모색 가능성"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