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담배인삼공사, 실직가정과 결연 생필품 지원 입력1999.03.19 00:00 수정1999.03.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담배인삼공사(사장 김재홍)는 실직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전국 3백36개부서가 각각 실직가정 1세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생필품을 지원키로 했다. < 최명수 기자 mesa@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소방당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소방당국은 8일 오전 11시33분을 기해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 관련 국가동원령을 발령했다.소방당국은 대구, 대전, 울산, 강원, 충남 등 5개 시도의 119특수대응단 장비 5대와 인력 25명을 동원한다.울산... 2 DDP 관람객 10명 중 7명 지갑 열었다…외국인 매출 2년새 6.5배 한때 ‘패션 1번지’로 불리다 공실률 50%까지 치솟았던 동대문 상권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이후 뚜렷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DDP 방문객 상당수가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인... 3 "서울대 안 가요"…등록 포기 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의 의대로 진학했을 거란 분석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