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사를 가까스로 모면했다.
마스하도프 대통령은 21일 관저 부근에서 폭탄테러를 당했으나 다행히
무사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정부측은 이번 암살기도가 러시아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시키려는 우익의
음모로 보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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