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1백만마리 도살 .. 말레이시아 정부 입력1999.03.29 00:00 수정1999.03.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말레이시아정부는 63명의 인명을 앗아간 돼지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3배이상 많은 1백만여 마리의 돼지를 도살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정부당국자는 당초 목표인 35만마리에서 추가로 70만-80만마리의 돼지가 도살될 지역은 현재 최악의 타격을 받고 있는 중부 네그리셈빌란주 부근이라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3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항구 도시' 건물 폭발…"사령관 노린 것 아냐" 반박 [AFP] 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번 폭발은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街)에 ... 2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600번 찔렀다…충격 사건에 中 발칵 중국의 한 부모가 ‘민간요법’이라는 명목으로 생후 10개월 된 자녀를 바늘로 수백 차례 찌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30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 3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발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된 대규모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번졌다.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는 물론 뉴욕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