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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달청, 외자물자 보험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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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달청은 올 외자물자에 대한 보험사로 아메리칸인터내셔널 그룹(AIG)의
    한국지사인 AHA(American Home Assurance Co. Korea)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조달청이 외자물자에 대한 보험사를 외국회사로 선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달청은 해외에서 도입하는 연간 10억달러에 이르는 물자의 해상.
    항공수송과정에서 발생할지도 모를 사고에 대비,1년 단위로 보험을 들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외국사의 참여를 배제했으나 올해부터 외국사 입찰참가
    제한 요소를 없애고 자유 경쟁입찰을 실시했다.

    지난 19년 창립이래 급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AIG는 지난 47년 주한
    미군을 대상으로 보험업을 하기 위해 한국에 AHA사를 설립했다.

    대전=남궁 덕 기자@nkduk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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