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주택은행등, 주택저당채권 유동화중개기관 출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반기중 발족될 예정인 주택저당채권 유동화중개기관에 출자할
    금융기관의 윤곽이 드러났다.

    12일 건설교통부와 주택은행에 따르면 유동화중개기관에 주택은행
    국민은행 현대투자신탁등이 각각 자본금의 15%를 출자키로 했다.

    또 외환은행 조흥은행 하나은행 삼성생명등도 소액주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밖에 국제금융공사(IFC)가 10%를 출자하며 건설교통부는 33.3%의
    지분율로 최대주주로 참여하게 된다.

    독자적인 시장진출을 고집해 한때 출자를 거부했던 주택은행은 건설
    교통부의 거듭된 출자요청을 받아들였다.

    건교부는 이번주말까지 1차출자자를 결정하고 이달안으로 유동화중개
    기관의 설립을 주도할 기획단을 발족시킬 방침이다.

    백광엽 기자 kecorep@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13일자 ).

    ADVERTISEMENT

    1. 1

      "저희 대출 5000만원 받으셨죠?" 은행 전화에…'충격 실상'

       “법원 등기 내일 오후 1시 쯤에 자택에서 수령 가능하실까요? 온라인으로도 조회가 가능한데 안내해드릴까요? 인터넷 주소창에 “대검찰.kr” 치고 들어가서 “나의 ...

    2. 2

      라이벌 '싼타페 vs 쏘렌토' 운명 갈린 이유는…'놀라운 상황' [모빌리티톡]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 격인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가 판매량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반전을...

    3. 3

      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