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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과 대니얼의 '시추에이션레슨'] (57) '그린사이드 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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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적 그린사이드 칩샷 ]

    볼이 그린사이드에 떨어졌다.

    핀까지의 거리는 9m이고 약간 오르막 경사가 있었다.

    <>전략 =볼을 깨끗이 쳐서 넣거나 붙이는 것이 관건.

    클럽은 7번아이언부터 웨지류까지 다양하게 선택할수 있다.

    오르막이 심할수록 로프트가 적은 클럽을 선택, 롤을 많게 하는 것이 좋다.

    <>테크닉 =칩샷을 위한 기본 스탠스를 취한다.

    양발을 가깝게 붙인후 왼발 끝쪽만 타깃을 행해 벌리는 형태가 바람직하다.

    체중은 약간 더 왼발에 두고 볼위치는 약간 오른발쪽이다.

    양팔을 편안히 늘어뜨려 클럽을 잡는다.

    이는 스윙이 몸에 붙어 이뤄져야함을 뜻한다.

    거리에 따라 스윙 크기가 달라지겠지만 양손의 꺾임은 거의 없는 것으로
    봐야한다.

    백스윙에서 양손 코킹이 이뤄지면 그건 높이 뜨는 피칭샷이 된다.

    짧은 거리의 칩샷에선 손목을 고정시켜야 백스핀이 덜 먹어 롤이 많아진다.

    볼을 뜨게하려고 퍼 올리는 것도 임팩트때의 양손 고정이 허물어진 것이다.

    볼을 치고 난후에도 양손리드는 계속돼야 한다.

    즉 헤드가 손앞으로 나가면 안되는 것.

    <>포인트 =클럽선택의 원칙은 굴릴수 있는 상황은 언제나 굴려야 한다는 것.

    볼을 높이 띄워 붙이려면 바로 "그자리"에 떨어뜨려야 하지만 굴리는 칩샷은
    퍼팅과 같은 거리조절이 가능하다.

    단 굴리더라도 최초의 착점을 정해 그곳은 목표로 샷을 해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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