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버블과 역버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는 이론적인 적정가치에 항상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고평가되기도 하며, 때로는 저평가되어 있다.

    소로스는 주식시장의 참여자를 충동적인 투자자와 합리적인 투자자로 나누고
    있다.

    이런 두 투자자가 주식시장을 버블로 만들거나 역버블로 만든다고 말했다.

    즉 충동적인 투자자들은 주가의 내재가치를 보기 전에 주가가 올라갈 것으로
    판단했을때 매수를 하며, 내려갈 것으로 판단하면 추격 매도를 한다.

    그러나 그 판단은 주관적인 생각에 불과해 판단이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역버블과 버블을 바로 잡아 주는 것이 합리적인 투자자다.

    그들이 내리는 판단기준은 내재가치다.

    현재의 주가가 버블인지 여부를 판단해 주가의 방향을 바꾸어 놓는다.

    현재의 위치가 버블과 역버블중 어느 시점에 와 있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19일자 ).

    ADVERTISEMENT

    1. 1

      딥시크가 돌아온다?…월가 CIO 5인의 AI 투자법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조심스러운 연말 증시 분위기는 연초로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중국 AI 기업과 전기차 약진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와 테슬라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블룸버그의 매그니피센트 7지수는...

    2. 2

      새해 첫 거래 혼조 마감…기술주 '희비'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 혼조세를 보였다. 기술주 내 희비가 엇갈리면서 변동성이 커졌다.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10포인트(0.66%) ...

    3. 3

      주가 8만원 가나 했는데…5만원대 추락에 '망연자실'한 개미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7만7000원(2025년 8월 8일)이 역사적 고점이었나.5개월 만에 주가가 30% 가까이 폭락하며 개인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6808억원) 139위인 펌텍코리아다.  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