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박희현 전 재무장관 별세 .. 향년 88세 입력1999.04.21 00:00 수정1999.04.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희현 전 재무부장관이 19일 밤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평북 북천 출신으로 정부수립후 재무부차관, 53년 제4대 재무부장관,54년 7대 상공부장관 등을 지냈다. 유족은 2남4녀.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9시 362-4099.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꽁꽁 언 세상…충남 청양 ‘얼음 동산’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저 기온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진 가운데 11일 충남 청양 알프스 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얼음 동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연합뉴스 2 '남녀통합' 순경 공채 첫 시행…올해 경찰채용 1000명 늘었다 올해부터 경찰 순경 공개경쟁채용이 남녀 구분 없는 통합 선발로 전환된다. 신규 채용 인원은 전년보다 대폭 확대된다.11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경찰 신규 채용 인원은 6608명으로, 전년(5618명)보다 990명 증... 3 김용현 침대변론에 관대한 재판부…내란단죄 흔들리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결심(사진)이 지연 논란 속에 9일 마무리되지 못하고 13일로 넘어갔다. 노골적인 재판 지연 전략을 펼친 변호인들과 이를 제지하지 못한 재판부가 나란히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11일 법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