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버스용 디스크 브레이크' 개발 시판 .. 현대자동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제동성능과 내구성을 크게 강화한 버스용 디스크 브레이크와
    리타더를 개발, 시내버스와 고급좌석버스에 부착해 판매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디스크 브레이크는 기존 드럼 브레이크에 비해 제동력과 내마모성이
    뛰어나며 교환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리타더는 정지시 주행속도를 점차적으로 줄여주는 보조 제동장치로
    브레이크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현대는 이들 장치가 적용된 버스는 라이닝 교환주기가 늘어나 연간 2백만원
    정도의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디스크 브레이크 3백50만원, 리타더 7백만원.

    < 김용준 기자 juny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8일자 ).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2. 2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3. 3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