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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경찰청 폭력계장 '하극상 책임 물어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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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은 28일 회식자리에서 술에 만취해 경찰청장을 폭행한 안유신
    경기경찰청 폭력계장을 하극상의 책임을 물어 면직시키기로 했다.

    안 계장은 지난 27일 저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의 한 갈비집에서
    열린 경기경찰청 간부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 윤웅섭 경기경찰청장의 머리를
    빈 맥주병으로 때려 상처를 입혔다.

    < 손성태 기자 mrhand@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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