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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37P 폭락 750대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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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지수가 순식간에 750대로 밀려났다.

    정부가 대형 주식형펀드 운용실태조사에 나서는등 증시 진정대책을 검토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9일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37.42포인트나
    폭락한 752.62로 마감됐다.

    올들어 가장 큰 하락폭이자 사상 두번째의 낙폭이다.

    대형펀드에 대한 감독당국의 조사방침은 최대 주식매수세력인 기관의
    투자심리를 급랭시켰고, 외국인으로부터도 매물(2백49억원 순매도)을
    불러냈다.

    정부가 한빛.조흥은행의 지분을 매각키로 하자 은행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 장진모 기자 ja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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