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세계랭킹 3위로 하락 .. 러브3세에 2위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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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듀발에게 세계랭킹 선두자리를 내줬던 타이거 우즈가 2위마저
빼앗겼다.
영국왕립골프협회는 18일 5월셋째주 세계랭킹에서 우즈(평점 10.48)가
데이비스 러브3세(10.74)에 2위를 내주고 3위로 내려앉았다고 발표했다.
우즈는 99바이런넬슨클래식에서 첫 날 선두에 나섰으나 결국 공동 7위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다.
듀발은 마스터스 이후 컨디션 조절을 위해 간간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지만
평점13.19로 선두를 지켰다.
또 마크 오메라는 6위에서 7위로 밀려났고 짐 퓨릭도 9위에서 10위로
떨어졌다.
< 유재혁 기자 yooj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19일자 ).
빼앗겼다.
영국왕립골프협회는 18일 5월셋째주 세계랭킹에서 우즈(평점 10.48)가
데이비스 러브3세(10.74)에 2위를 내주고 3위로 내려앉았다고 발표했다.
우즈는 99바이런넬슨클래식에서 첫 날 선두에 나섰으나 결국 공동 7위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다.
듀발은 마스터스 이후 컨디션 조절을 위해 간간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지만
평점13.19로 선두를 지켰다.
또 마크 오메라는 6위에서 7위로 밀려났고 짐 퓨릭도 9위에서 10위로
떨어졌다.
< 유재혁 기자 yooj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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